"눈이 내리게 하는" 태그이다.
하지만 이 태그는 단순히 눈이 내리는 태그가 아니다.
capcold님이 생각하신 방법이다.
capcold님의 태그를 삽입한다고 해서 당연히 언론 악법이 폐지돼는건 아니다.
하지만, 왜 지금 블로그 파업을 하고있는가?
당연히 지금 파업을 하고있는 언론노조에게는 힘을,
독재 이명박 정부에게는 네티즌들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다.
당신의 블로그에도 눈 내리는 태그를 달기를 권한다.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눈이 쌓이듯 표현이 쌓여가는, 우리들의 공간이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가 되었으면 하는 기원을 담는 것입니다. 자그마한 눈송이들이 쌓여서 산사태가 일어나듯,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한 작은 참여들이 모여서 언젠가는 무언가 큰 것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말이야 거창하지만, 문자 그대로 블로그 위에 ‘표현’이라는 이름의 눈이 계속 내리는 것이죠. 이번 겨울동안 써먹기에는 딱입니다.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태그 달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