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그에 태그 하나를 추가 하였다.
"눈이 내리게 하는" 태그이다.
하지만 이 태그는 단순히 눈이 내리는 태그가 아니다.

capcold님이 생각하신 방법이다.
capcold님의 태그를 삽입한다고 해서 당연히 언론 악법이 폐지돼는건 아니다.
하지만, 왜 지금 블로그 파업을 하고있는가?
당연히 지금 파업을 하고있는 언론노조에게는 힘을,
독재 이명박 정부에게는 네티즌들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다.
당신의 블로그에도 눈 내리는 태그를 달기를 권한다.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눈이 쌓이듯 표현이 쌓여가는, 우리들의 공간이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가 되었으면 하는 기원을 담는 것입니다. 자그마한 눈송이들이 쌓여서 산사태가 일어나듯,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한 작은 참여들이 모여서 언젠가는 무언가 큰 것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말이야 거창하지만, 문자 그대로 블로그 위에 ‘표현’이라는 이름의 눈이 계속 내리는 것이죠. 이번 겨울동안 써먹기에는 딱입니다.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태그 달러가기

미친정부는 보통정부보다 하는 짓도 많고, 빠르기도 하다.
마치 죽기전 발악하는 쥐를 보는듯 하다.

오늘은 또 라면에 권장소비자가 표시가 없어진다고 한다.
미친정부는 무한경쟁이라는 이름하에 서민의 등골을 다 파먹어 버리려는 걸까?

무한 경쟁이 아니라 가격 담합을 하거나, 용팔이덜 처럼 모르는 사람한테 사기나 치는일이 일어날꺼라곤 정말 생각 못하는거야?
이젠 다나와같은 가격 비교사이트에 가전제품같은거 말고, 식품같은 코너가 생겨서 일일이 알아보고 슈퍼에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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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져씨, 이라면 얼마예요?"
"예, 만원입니다."
"거짓말 치지 마세요."
"다른 가게에 가서 물어보십쇼."
"..정말 만원이네요..?"
"그럼, 포장해드릴까요?"
"예(..)"

불만제로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는가? 그걸 보니 용팔이들이 하는 짓이 가관이였다.
일단 중고제품을 새것같이 해서 파는것은 물론이요. 가게끼리 아주 짜고논다고한다.
근데, 이제 내년 후반기면 이게 일반적인 가게에서도 일어날지 모른다.

쥐박이 정부는 정말 국민을 국밥같이 말아먹고 싶어서 나온건가?
지금까지 내가 알고있는것만해도.(지금 추진중이라는 것)

땅부자를 위한 종부세폐지
부자를 위한 세금인하
4대강 정비로 이름바꾼 대운하
각종민영화
미친 언론법

이있다. 거기에다 새로히 권장소비자가 폐지라는것까지 만든다고하니.
이 정도면 미친짓은 정말 빠르고 다양하게 하는 미친정부라는걸 알수있다.

나는 중학생이다. 아직 사회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하지만 이것만은 안다.
KBS는 공영방송이다. 당연히 국민을 위해 운영되어야 하는 방송이다.
그런데 얼마전 사장이 바뀌더니, 조중동과 친구뻘 하는 방송으로 바뀌어 가고있다.
이제 KBS에서 8시만 돼면, 전두환 시대같이 "2MB 각하는.."하고 듣기 싫은 소리를 할지도 모른다.
나는 그런소리를 듣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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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깔아뭉기는 쥐


MBC,SBS등 방송국 그리고 휴가를 내서 극히 소수의 KBS 직원이 언론노조파업에 참여했다.

SBS 당연히 언론노조파업에 아예 참여하지 않거나, 정말 소수만 참여할줄 알았다.
하지만, 200명이나 참여했다고한다. 물론 MBS에 비하면 적다.

그리고 MBC는 2000명이나 참여했다고한다.
무한도전 PD도 참여했다고 한다. 이런 파업이라면 나는 내가 매주 꼭 보고싶은..
안보면 너무너무 궁굼한 무한도전 포기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한나라당과 정부가 추진하려는 법은 MBC와 KBS를 민영화 할 수 있을뿐만아니라,
조선,삼성방송같은 한마디로, 욕나오는 방송을 허용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중학생이라 파업지지를 크게 할 수 없다. 부모님이 허락하시지 않으셔서 촛불집회 같은 곳도 못간다.
하지만, 블로그로는 지지 할 수 있다.
모든 방송이 거짓 보도가 아닌 참된 보도.. 그리고 민영화를 반대.. 그리고 조선,삼송방송 저지..

그리고 블로그 파업은 블로그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위험하지도 않다. 몸이 망가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힘은 의외로 쌜 것이다.

구글이 11일 크롬 정식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몇년간 서비스하면서도 아직까지 베타인 Gmail등과는 상당히..
비교 되네요. 구글 치고 겨우 100일 걸려서 정식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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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새로운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라 합니다.
리눅스와 맥버전도 릴리즈 할 예정이구요.
아 그리고, 화이트리스트를 짜서 부가기능을 통해 엑티브엑스를 구동하게 한다고하던데..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리눅스와 맥 버전에서도 엑티브엑스가 제한적으로나마 지원되게 된다면 약간은 희소식 이겠죠?
오늘 Gmail에 들어가보니 상단에 주황색으로..

New! Gmail 테마
환경설정의 테마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보세요. 받은편지함에 새로운 테마를 적용하거나 Gmail의 기본 디자인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영문 버전에서 지원되는 기능이라고 하던데..
드디어 한국어도 지원 되나보다.(언제부터 된건진 모르겠지만..)